예전엔 되게 악바리같은 느낌? 해야돼 해야돼 꼭 해야돼 내가 안하면 안돼 이런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은 그냥 뭐가 들어와도 유연히 넘기는 것 같음 팬 입장에서는 훨씬 보기 좋다 덜 힘들어해는 것 같아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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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되게 악바리같은 느낌? 해야돼 해야돼 꼭 해야돼 내가 안하면 안돼 이런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은 그냥 뭐가 들어와도 유연히 넘기는 것 같음 팬 입장에서는 훨씬 보기 좋다 덜 힘들어해는 것 같아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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