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말을 정확히는 못할 것 같고..뭔가 포근하고 아늑한 그런 느낌이었음.. 그래서 부러웠고 보는 내가 뭔가 막 미소가 지어지더라 근데 누가 판단한다구여? 별거 아니라고? 둘 사이가? 뭘 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건가
| 이 글은 7년 전 (2018/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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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을 정확히는 못할 것 같고..뭔가 포근하고 아늑한 그런 느낌이었음.. 그래서 부러웠고 보는 내가 뭔가 막 미소가 지어지더라 근데 누가 판단한다구여? 별거 아니라고? 둘 사이가? 뭘 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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