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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61
이 글은 7년 전 (2018/6/1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흑표범 밍른.ask | 인스티즈



사실 저와 제 애인사이에는 여러분들이 예상하지 못 하는 비밀들이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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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알면 큰일 나지. ㅋㅋ 내 새끼 우는 거 예쁜 건 나만 알아야 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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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이 참, 그거 말하면 어떡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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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그렇긴 하지. 우리 민규가 끼 부리는건 내 앞에서만 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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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과연 애인 앞에서만 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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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그래? 민규 혼나야겠네. 끼를 나 말고 누구한테 부리고 다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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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ㅎㅎ 말하면 혼낼 거잖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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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말 안해도 혼낼 수 있어. 그래서 누군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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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에게
그냥 다른 형들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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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글쓴이에게
누군지 대충은 알거 같네. 그래도 침대 위에서 끼 부리는건 아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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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어휴. 그럼요. 그랬다가 누구한테 엉덩이 맞을 일 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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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글쓴이에게
그거면 됐어. 끼부리는거 말고도 우리 민규 침대 위에서 모습은 형만 아는거 많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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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끼부리는 거 말고 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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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우는 모습도 있고 꼬리 살랑이면서 형한테 애교도 부리고 그 외에도 많지. 더 얘기하기엔 수위가 높아지는데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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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아뇨, 아뇨. 안 괜찮아요... ㅎㅎ 형이 제 꼬리 좋아하니까 막 더 하는 거고 그렇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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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아쉽네, 더 얘기 할 수 있는데. 민규 꼬리 부드러워서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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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나도 형 꼬리 만지고 싶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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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형 꼬리 만지고 싶어? 그럼 만지게 해줘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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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진짜요? 와. 나 형한테 당장 가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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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응, 형한테 와. 꼬리 만지게 해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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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형 지금 집이겠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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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응, 집이야. 뛰어올거야? 안 넘어지게 조심해서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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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그럼요, 형. 천천히 빨리 갈게요.

-
지문으로 넘어가도 괜찮으면 이름이랑 동물 알려주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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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응, 조심해서 와.

-
승철이, 백호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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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금방 네 집으로 도착해서 초인종을 누르고 잔뜩 들뜬 표정으로 인터폰에 있는 카메라에 제 얼굴을 들이대는) 승철이 형, 민규 왔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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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네가 초인종을 누르자 모니터에 비치는 네 얼굴에 웃으며 문을 열어주는) 뭐가 그렇게 신났어. 형 꼬리 만지는게 그렇게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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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문이 열리자 방긋방긋거리며 안으로 들어가서 신발도 안 벗고 널 꼭 끌어안는) 그냥 형 엄청 보고 싶었거든요. 꼬리는 두번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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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네가 방긋거리며 나를 꼭 끌어안자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안아주는) 평 보고 싶었어? 형도 민규 보고 싶었어. 일단 들어와, 이러다 꼬리도 여기서 만지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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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안으로 들어가서 꼬리를 금방 내보이며 느리게 살랑거리고 신발을 벗어 들어가는) 형, 저녁은 잘 챙겼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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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네가 꼬리를 살랑거리며 들어오자 네 엉덩이를 살살 두드려주는) 기분 좋아서 꼬리 살랑거리네. 형은 간단히 먹었어. 민규는 밥 챙겨 먹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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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그럼요. 저 밥 하나는 잘 챙기는 거 아시면서. 야식 만들어줄까요, 형? (네 볼에 살짝 뽀뽀를 해주고 미소를 지으며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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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그럼 됐어. 혹시나 해서 물어본거지.야식도 좋지, 해줄거야? (네기 부엌을 살피자 장난스레 웃으며 네 꼬리를 잡는) 야식으로 우리 민규 잡아 먹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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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아, 그렇게 훅 들어오면 어떡해요. (몸을 확 돌려 널 보다가 꼬리를 움직이려 힘을 주는) 저 대신에 더 맛있는 거 해줄게요, 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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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네가 몸을 돌려 나를 바라보다 꼬리에 힘을 주자 웃으며 놓아주는) 민규보다 더 맛있는거면 엄청 맛있어야 되는데. 기대 하고 있어야 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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