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몰래 마약 탄 술 먹었다는 글 나오면서 불쌍하다는 얘기 나오길래 옛날 기사 찾아봄 최후진실보면 호기심, 자제심 이런 단어가 나온거 봐서 자의로 먹긴 한거 같은데 왜 자꾸 친구가 몰래 먹였다는 피셜로 뜬 적 없는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한편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은 주지훈은 최근 소속사를 통해 "1년 3,4개월전 1,2회 단순 복용했으며, 운반책과는 처음 알았다. 만취한 채 권유로 먹었으며 그 이후 두 번 다시 손도 대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며 최후진술에서는 "순간의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자제심을 잃어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줬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사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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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