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까지만 봐도 그냥 음..같은 차사, 동료애? 이정도인줄 알았는데 과거까지 보니까 훨씬 더 애틋한 관계였더라고 솔직히 이걸 이성간의 사랑이라 하기에도 그렇고 그냥 단순히 신뢰라고도 표현이 안되는거같아서 뭔가 딱 정의내릴 수 없어서 더 좋은거같음 두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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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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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까지만 봐도 그냥 음..같은 차사, 동료애? 이정도인줄 알았는데 과거까지 보니까 훨씬 더 애틋한 관계였더라고 솔직히 이걸 이성간의 사랑이라 하기에도 그렇고 그냥 단순히 신뢰라고도 표현이 안되는거같아서 뭔가 딱 정의내릴 수 없어서 더 좋은거같음 두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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