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혼술하고 있는데 그냥 틀어놓은 채로 눈 감고 노래만 들었거든 빛나는 나를 소중한 내 영혼을 이제야 깨달아 부분에서 눈물이.. 욕나오네 진짜 내가 요즘 나 자신한테 지은 죄가 많아서 그런지 자존감도 바닥치고 인생 왜 이딴식으로 사나 매일 푸념만 했는데 저 소절 들으니까 나한테 너무 미안해서.. 나 뿐만 아니라 예민한 나 때문에 신경 쓰게 만들었던 주변사람들 다 생각나고 아싀 결론은 노래 대빵 잘한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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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혼술하고 있는데 그냥 틀어놓은 채로 눈 감고 노래만 들었거든 빛나는 나를 소중한 내 영혼을 이제야 깨달아 부분에서 눈물이.. 욕나오네 진짜 내가 요즘 나 자신한테 지은 죄가 많아서 그런지 자존감도 바닥치고 인생 왜 이딴식으로 사나 매일 푸념만 했는데 저 소절 들으니까 나한테 너무 미안해서.. 나 뿐만 아니라 예민한 나 때문에 신경 쓰게 만들었던 주변사람들 다 생각나고 아싀 결론은 노래 대빵 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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