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현생에 많이 치여산다고 사실 본진 덕질을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맨날 뒷북치고 그러거든(?) 근데 예전 같았으면 콘이고 공방이고 행사고 죽기살기로 가겠다거 달려들었는데 요즘은 티켓팅 하거나 뭐 신청해서 광탈해서 그냥 광탈이구나 하고 말고 사실 이제 곧 단콘 있어서 어쩌다 예매 성공 했는데 아직도 갈까 말까 고민중이야😂 근데 또 이게 마음이 식은건가 싶다가도 사진이나 다른거 보면 좋아서 환장해 이건 무슨 심리일까..그냥 하도 현생 치여살고 바빠서 오프 돌아다니기 귀찮고 욕심이 별로 없어진걸까?ㅠㅠ 막상 또 못보면 후회할거란거 아는데 뭔가 크게 아쉽지 않을것도 같고 혼란스런 맘이다 하핳 나같은 사람 또 있니?ㅠ

인스티즈앱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