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꾹꾹이라서 꾹꾹이들 보면 더 속상하고 슬픈데 채연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꾹꾹 눌러담는 느낌.
옆에서 '...괜찮아?' 하는 순간 폭풍오열해도 다 이해해 줄 것 같은... 저 어린 게 무슨 죄가 있다고 저렇게 힘들어야 하는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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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꾹꾹이라서 꾹꾹이들 보면 더 속상하고 슬픈데 채연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꾹꾹 눌러담는 느낌. 옆에서 '...괜찮아?' 하는 순간 폭풍오열해도 다 이해해 줄 것 같은... 저 어린 게 무슨 죄가 있다고 저렇게 힘들어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