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참배하러간다도 아니고 축제 얘기고 갔다온것도 아니고... 근데 야스쿠니라 걸리긴 하는데 애 자체로 보면 변호인같은 영화보고 감상문쓰고 좋으니 한번쯤 보시라고 하고, 그 외에도 친한적인 행보도 꽤 많아서.... 두둔하려는게 아니라 사람 따라 갈릴만하긴 한것같음
|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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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참배하러간다도 아니고 축제 얘기고 갔다온것도 아니고... 근데 야스쿠니라 걸리긴 하는데 애 자체로 보면 변호인같은 영화보고 감상문쓰고 좋으니 한번쯤 보시라고 하고, 그 외에도 친한적인 행보도 꽤 많아서.... 두둔하려는게 아니라 사람 따라 갈릴만하긴 한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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