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들이 몸을 사리는건 악편 때문이라기 보다 네티즌들의 높은 잣대 때문인것 같음. 실력이야 눈이랑 귀에 확연히 나타나는 거라지만 개인적으로 인성논란 왜 일어나는지 모를 일..우리가 보는게 애들 전부의 몇퍼센트일까? 개인적으로 1퍼센트 될까말까일듯 또 욕심이 있는 건 좋은 일.. 남들 눈엔 안 어울려도 해볼 수 있는 거고, 어린 연습생의 욕심에 너무 많은 비난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함. 자신이 자신감이 있는 부분이 있으면 겸손보다 뽐내기가 더 많은 기회를 불러올 수 있는게 사실인데, 뭔가 점점 악편 걱정으로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되니 조금 답답했다..그리고 그건 실력보다 단순 인기투표로 가는 길의 주 원인이 된듯.. 물론 프로듀스의 취지가 단순 실력만으로 뽑는 방송이 아니지만 요즘 별걸로 비난하는 게 답답하고 시즌1의 분위기가 그리워서 써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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