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때를 떠올리기만해도 눈물 흘릴 정도로 힘들어했어서 연생 5년한거 관두려했는데ㅠㅠㅠ 마침 프듀 나가보지 않겠냐는 제안이 와서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나가게된거... 진짜 프듀아니였으면 난 유정이를 몰랐을거야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프듀 개ㅐ애애애 싫은데 미워할수가없다ㅠㅠㅠㅠㅠㅠㅠ 프듀 싫은데 유정이 만나게 해준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