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 (훌찌락) 지민 - 정국이 왔... 정국이 울어? 형! 태형 - 정국이가 왜? 진짜? 석진 - 왜. 뭔데. 너 왜 울어? 홉 - 정국이 왜 그래. 정국 - (훌쩍) 석진 - 일단 놔둬봐. 남준이한테 연락하게. 홉 - (윤기랑 남준에게 연락) 윤기, 남준 - (전화받고 옴) (정국이 앉혀두고 형들 쪼르르 앞에 앉아있음) 윤기 - ...무슨 일인데. 남준 - 형. 애 더 울겠다. 정국아. 정국 - (훌찌락)(끄덕끄덕) 남준 - 이제 말해봐. 이 글ㅋㅋㅋ ㄹㅇ 찰떡이었는데... 남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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