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뼈대 굵고 덩치있고 하악각 있는데 눈웃음있는 대형견이나 베이글남 타입이 계속 취향이였단 마랴... 여태까지 관심있었던 남자연예인 죄다 그런타입이였고... 근데 지금 여태까지 좋아해본 연예인 중 제일 좋아하는 현 최애.. 내 첫 덕질의 시초가 된 현 최애는 완전 정반대... 약간 까칠예민하게 보인다면 그렇게 보이는 타입에 근육은 있지만 뼈대가 얇아서 호리호리 여리여리한 청순퇴폐파... 취향이 바뀐건 아님 최애 타입의 호리호리 여리여리 타 연예인들 단 한번도 취향이라 느낀적 없음... 근데 최애만... 최애만!!!!!!!!!!!!! 최애만 뭘해도 너무 예뻐보임!!!!!! 정말 이럴수가 있나 원래 다들 그런건가..흙흙모래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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