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지는 클래식을 배우던 아이였음 근데 본인의 음악적 성향 그런 거에 호기심이 생겨서 플레디스 오디션을 보게 되었고, 그해 플레디스 오디션에서 유일한 합격자가 됨 그때 경쟁률 300:1. 우지는 다룰 줄 아는 악기도 많아 클라리넷부터 건반, 드럼, 베이스 등등. 본인 피셜 '여러분은 이름도 못 들어봤을 생소한 악기까지 전 다 배워봤어요' 우지가 플레디스에 입사해서 작곡을 배우기 시작하고 기계를 다루기 시작한지 1년 만에 만든 노래가 갓띵곡 '아낀다'임ㅠㅠ 'Q&A'라는 곡도 우지가 연습생때 만든 곡. 음악적 영감을 얻는 것도 너무나 천재적.. '바람개비'라는 곡은 우지가 꿈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하였고, 우지 솔로곡 'simple'이란 곡은 시골에서 밤하늘의 별들을 보고 영감을 받아 작곡. 또 충격인 건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라는 곡은 평소 애니를 좋아하는 우지가 장난삼아 만든 곡.. 실화..? 그리고 우지는 원래 몸치였음. 지금의 춤 실력 = 노력 밑의 영상은 우지의 프리스타일 댄스 (원래 몸치였던 애 ㅁㅈ..) 근데 제일 멋있다고 생각한 건 우지에게 본인은 천재작곡가인지, 바보작곡가인지 물어봤을때 우지는 자신이 바보작곡가라고 했음 이유를 물었더니 '바보는 언제나 더 노력하기 때문' 진짜 마인드 대박이고 쩔었고 미쳤고 렛잇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