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픽 항상 방출 커트라인에 걸리면서 겨우 지금까지 통과시켰고, 어제까지만 해도 데뷔조 꼭 들어가야만 한다고 생각했어. 소속사는 직원수 20명도 안되는 그마저도 남자그룹 데뷔시켜야 해서 바쁜 탓에 완전 구멍가게 수준. 애는 데뷔조랄것도 없이 그냥 여자연습팀 소속. 소속사로 돌아가게 되면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니까 지금 데뷔가 아니면 그대로 놓치게 될까봐 프듀48로 데뷔시켜야만 한다고 생각했어. 근데 지금 반응보면 데뷔해도 썩 좋은 반응이 없을 것 같고, 애는 애대로 상처 많이 받겠다 싶어서 손 놔야하나 고민중이야. 너무 속상해. 어떡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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