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 마르고 먹어도 안찌는 체질인 사람 아니면 다들 정상체중 혹은 마름에서 거의 기아수준의 마름으로 가는건데 얼마나 안먹어야하고 얼마나 혹사시키는걸까 생각이 든다.... 근데 여돌 춤 요즘 다 빡세고 그러니까 몇몇은 거식증와서 활중하고 몇몇은 무대하다 쓰러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선 어쩔수없는거라는데 그렇게 안먹고 그렇게 움직이면 몸의 세포들 다 기능 잃음... 생리나 제대로 할까 싶고 소화기능은 잘 될까 싶고... 살좀만 찌면 빼라고 난리고 무슨 범죄자급으로 기사나고 실검오르고 까이고 농락당하고 이게 정상일까

인스티즈앱
파바 베리쫀득볼 점바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