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성규야 보고싶다ㅠㅠㅠㅠ ?s=21
나의 마지막 사진속에 나는 기쁘게 웃으리라
— 동우어번역기 (@translator_dw) August 14, 2018
오직 한마디 기억하라 대한독립만세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가난한 유서 中- pic.twitter.com/X3ORDpgg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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