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엄~청 유명한 팝송들, 레전드로 남은 가수들 노래를 몇 개 찾아봤는데
그 때 퀸이라는 밴드의 보헤미안 랩소디라는 곡을 처음 접했어.
6분 정도의 긴 길이인데 최소 3개정도의 서사를 다룬 것 같은 노래야. 한 곡 안에서 장르가 바뀌어...
그리고 가사도 충격적이었는데 작사한 본인은 별 의미없이 썼다고 하네..
무튼 꼭 한 번 가사보면서 들어보는 걸 추천할게. ㄹㅇ 컬쳐쇼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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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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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엄~청 유명한 팝송들, 레전드로 남은 가수들 노래를 몇 개 찾아봤는데 그 때 퀸이라는 밴드의 보헤미안 랩소디라는 곡을 처음 접했어. 6분 정도의 긴 길이인데 최소 3개정도의 서사를 다룬 것 같은 노래야. 한 곡 안에서 장르가 바뀌어... 그리고 가사도 충격적이었는데 작사한 본인은 별 의미없이 썼다고 하네.. 무튼 꼭 한 번 가사보면서 들어보는 걸 추천할게. ㄹㅇ 컬쳐쇼크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