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심심해서 했다가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든 것 없는 머리를 열심히 굴려서 꽤나 논리적인척 하는 답을 도출해냈지만 아예 다른 그룹이었을 때의 그 민망함과 적막감과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그리고 굉장히 미안함을 겪은 후로 다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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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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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심심해서 했다가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든 것 없는 머리를 열심히 굴려서 꽤나 논리적인척 하는 답을 도출해냈지만 아예 다른 그룹이었을 때의 그 민망함과 적막감과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그리고 굉장히 미안함을 겪은 후로 다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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