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었거든 사는게..죽고싶단 생각도 많이했고 우울증 증세도 보였고 잠도 못잤어 그나마 행복했던게 덕질할 때였고.. 근데 지금 본진 만나고 자존감도 조금씩 찾고 있는거 같아 좋은 말도 많이해줘 최근에 해준 말이 나한테 너무 정신 들게 하는 말이였어 애들이 다 너그럽고 마인드도 좋고 자존감이 높다 해야하나? 얘네 만나고 조금 나아지고 있는거 같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 얘네 만나기 전 덕질할 때하고 많이 다른거 같아 더 소중하고 너무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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