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3학년 때 연합고사 마치고 부모님이 너무 이래라저래라하셔서 싸웠는데 그날 심심타파에서 신동이 고민상담해줬어 그때 신동이 너무 어려서 그럴지 모르는데 어린나이라서 부모님이 한 말에 거부감이 들 수 있다구 근데 부모님말씀이 꼭 옳지않은 건 아니라고 말해줬거든 그리고 한2년뒤였나 고민상담해준 이야기 문자로 보냈는데 그때 내고민도 나한테 해준말도 거의 다 기억하고 있더라 지금은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해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보고 많이 자란것 같다고 나는 평생 기억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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