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초반에 보트에서 찍었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블루스크린을 뒤에 뒤고 해원맥은 배 위에서 칼을 휘둘러요 근데 칼이 없어요 전 그 보트에 매달려있었고요 향기랑 태현이 형은 아무것도 없는데 공포에 질려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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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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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반에 보트에서 찍었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블루스크린을 뒤에 뒤고 해원맥은 배 위에서 칼을 휘둘러요 근데 칼이 없어요 전 그 보트에 매달려있었고요 향기랑 태현이 형은 아무것도 없는데 공포에 질려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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