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계 거장 김영현·박상연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두 작가는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를 공동 집필했다. 김원석PD가 메가폰을 잡는다. 김PD는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 등으로 섬세한 연출을 자랑한다. 대박이야 대박... 이 드라마 대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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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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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계 거장 김영현·박상연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두 작가는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를 공동 집필했다. 김원석PD가 메가폰을 잡는다. 김PD는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 등으로 섬세한 연출을 자랑한다. 대박이야 대박... 이 드라마 대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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