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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1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아주 어릴 적 고아원에서 만난 공과 수. 고아원 원장의 폭력을 못 견디고 둘이 손 마주 잡고 뛰쳐나와 작은 단칸방에 두 사람 몸 욱여넣고 나름 잘 살고 있음. 처음에는 그냥 친한 친구였는데 어느새 눈도 맞고 배도 맞아서 한 마디로 연인 사이가 되어버린 거지. 알바해서 생활비 벌 시간도 부족해서 자퇴를 해 고등학교도 채 나오지 못한 수와 음악을 하고 싶었지만 가난해서 엄두도 낼 수 없었던 공.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각종 알바, 막노동밖에 없었어. 수는 공이 하고 싶어하는 걸 못 해주는 거에 항상 미안해하고 죄책감을 느끼고 있고, 공에게는 그런 수가 버팀목이지. 둘은 서로의 정신적인 지주인 게 틀림없다는 말. 그러던 어느 날 수가 뜬금없이 편지 한 통만 남겨두고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버려. 쥐꼬리만한 월급으로는 공의 꿈을 이뤄줄 수 없기도 했고,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었지.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해 먼 나라로 가려고 했는데 공에게 알리면 당연히 가지 말라고 하거나 따라가겠다고 할 게 뻔하니 편지에는 너 질려서 떠난다는 둥 일부러 지껄인 거. 공은 편지 보고 배신감이 들어서 자기를 떠난 수를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는 일념 하나로 무작정 소속사 앞에 가서 죽치고 앉아있다가 사장 눈에 띄게 돼서 연습생이 돼. 그리고 진짜 악착같이 노력해서 결국 데뷔해 가수가 되었고, 잘생긴 외모나 노래 실력 탓인지는 몰라도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데뷔와 동시에 혜성처럼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하게 됐지. 당연히 형편은 나아졌고, 예전에 비하면 꿈도 꿀 수 없을 정도로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지만 개인 오피스텔이 생긴 지금도 그 시절 수와 단둘이 살던 그 단칸방만큼은 팔지 못하고 있지. 혹시나 수가 돌아올까 봐.  

 

그리고 축축하게 장맛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날. 공은 문득 수가 그리워져 스케줄이 비는 날에 수와 예전에 살던 집에 가. 익숙하게 언덕을 오르고, 익숙한 녹이 슨 철문 소리를 뒤로 한 채 집에 들어갔어.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에어컨 하나 없는 집에는 습기가 가득 찼고 싸구려 벽지엔 곰팡이가 슬었어. 지독하게도 살았지. 그때는 그저 둘만 있으면 두려울 게 없었어. 그리고 집에 발을 딛는 순간, 공은 그 자리에서 굳어버렸어. 그렇게 찾아도 찾을 수 없었던, 그토록 그리워했던 수가 새는 빗물을 막기 위해서 양동이 하나 가져다 놓고 방에 앉아있었거든. 그런 공을 보고 놀란 수가 재빠르게 일어나 구석으로 도망을 가는데, 어쩐지 수가 걸어가는 꼴이 이상하지. 알고 보니 수는 외국에서 말 안 통하는 한국인이라고 혹독하게 일 시키는 걸 당하고만 있다가 다리를 다친 거야. 하필 치료시기도 놓쳐 그냥 불편한 대로 살고 있어. 그 사실을 모르는 공은 수가 대체 왜 저런 모습으로 나타난 건지. 그리고 어디 있다가 이렇게 돌아온 건지. 혹시 꿈은 아닌지. 그저 화가 나고 궁금할 뿐이야. 그래서 공은 수에게 천천히 다가가 물었어. 마치 화를 억누르는 것처럼 꾹 참는 것 같았지.  

 

~ 중략 

 

단둘이 살던 단칸방에서 몇 년 만에 자신을 떠났던 수를 다시 마주한 공은 수 얼굴을 보자마자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을 수가 없었어. 수가 줬던 상처가 아직도 마음 깊숙하게 남아있던 거지. 물론 수의 의도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공에게 잘못한 건 맞으니 수는 뭐라 변명할 새도 없이 입을 꾹 다물 수밖에 없었어. 그런 수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게 더욱 마음에 안 들었던 공은 결국 수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해. 사실 아직 수한테 마음 남았는데 똑같이 상처를 돌려줘야겠다는 마음에서 나온 행동이었지. 수의 옷 주머니 안에 하도 소중하게 들고 다녀 꼬깃 해진 돈 봉투가 있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그리고 수를 다시 놓치게 될까 두렵기도 했고. 그 다리를 하고 어디를 갈 수 있겠냐만... 수는 변해버린 공의 모습이 속상했어. 그리고 더 속상한 건 그 원인이 자기라는 거였지. 그럼에도 수는 공을 볼 수 있다는 게 마냥 좋기도 했고, 공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한 미안함에 고개를 끄덕였어. 

 

그렇게 같이 살게 된 공과 수. 차가운 공의 모습은 언제 봐도 적응이 안 됐지만 자기가 다 자초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수는 버티고 있었어. 공이 수 다리 치료 받게 꾸준히 병원도 보내고 있었고. 그러던 어느 날, 공의 열애설이 터져버려. 물론 실제로 사귀는 것도 아니었고 상대 측에서 일부러 인지도 높이려고 터뜨린 거라 해명을 했지만 수는 열애설 터진 것만 주워들어서 진짜로 공이 애인이 생긴 줄 알지. 결국 참던 눈물 터진 수. 공이 다른 사람과 만나는 모습을 볼 생각에 괴로웠던 수는 결국 다시 공을 떠나기로 결심해. 그렇게 짐 싸서 나가려던 도중, 공이 집에 들어와. 캐리어 질질 끌고 나오는 수 모습 보고 그때가 생각이 난 공은 또 수가 자기를 떠나려는 건가 싶어 덜컥 무서워지지. 그래서 수를 또다시 몰아세워.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수의 볼에 눈물 자국이 남아있는 게 보이지. 운 지 꽤 된 것 같았어. 같이 살았던 게 몇 년이라고 공은 그걸 눈치 챈 거야.  

 

 

-- 

 

 

*^^* 모 이런 내용... 여기서 보고 싶은 대사는 공이랑 수 둘 다 무너지는 게 보고 싶어... 나는 네 다리 볼 때마다 죽고 싶어. 이런 말 꺼내면 공 입에서 죽고 싶다는 말이 나오는 게 속상해서 엉엉 우는 수. 결국 그러다 공이랑 잘 풀고 행복하게 잘 사는 거. 불편하던 다리는 완치는 아니지만 많이 호전을 보였고... 이렇게 보면 수가 너무 불쌍해 보이는데 나중에는 수가 공과 있던 일을 소설로 펴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돼서 완전 대성공하는 거 보고 싶음. 소설의 내용이 너무 처절하고 불쌍한 것도 모자라 아프고 또 아파서 사람들이 더 공감했던 거야. 결국엔 수랑 공 둘 다 가난과 불행을 극복하고 행복해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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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정도면 쓰니가 써도 되겠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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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악 나는 글빨이... 너모... 구리단 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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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쓰니 씨피로 글 써도 될 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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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능력의 부족으로... fail...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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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야 이미 팬픽 하나 다봣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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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ㄱㅋ 넘 구체적이었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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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공이랑 수 이름바꾸기 그거 해서 걍 올려도 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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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ㄱ 내 상상력이 너무 과했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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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쓰는게 제일 빠를것같다 쓰니 글러 데뷔시키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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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글러가 되기엔... 제 문체가 구립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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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거 댕두 잘어울릴것같애 댕두로 캐입해서 글 적어줘 (무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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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원페스 다 먹는다,,,,,, 왜냐면 내가 밤이니까,,, 물론 내거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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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니 나 글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진짜 재밌을것같은데 지금 연재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끝을 볼라면 너무 오래 걸려..... ㅓ너쓰니가 적어줘,,,, 글러 데뷔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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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 자꾸 그러면 나 자신감 대폭발해?????? 알겠어 내가 한 번 써볼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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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응 사랑해 다음에 쓰면 꼭 삐삐쳐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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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오키오키... 씨피 고민 좀 해보구... 크크... 너익이 댕두 말해서 보니까 진짜 김재환 강다니엘 조합 자체가 찰떡이긴 하다 댕두나 환녤이나 둘 다 잘 어울릴 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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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쓴이에게
이건 댕두야... 녜리연예인데뷔시켜서 삐까뻔쩍한데 째니 완전... 아 생각만해도 난 이미 눈물난다 나 눈물나 지금 눈물 눈 비집고 나오려고 노크한다 정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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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나두 우러 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요거 어제 메모장에 적어뒀는데 네 다리 볼 때마다 나는 죽고 싶어, 재환아. 이렇게 말하면 엉엉 울면서 무너지는 재환이 방금 생각하면서 나도 울었어... 개오열함 진심으로 나 쓰면서 슬퍼서 쓰러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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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빨ㄹ리빨리 ㅂ빨리 써줘 나 손 떨린다 증말 ㅂ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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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아.... 대사 친거 진짜 대박이다 꼭 써줘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줄줄 각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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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오께이........ 9모 치자마자 쓴다 리얼로... 많은 사람들이 보고 같이 울어줬으면 좋겠네 휴 부디 내 손과 내 타고난 구린 문체가 빛을 발하길 바라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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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글쓴이에게
기다릴ㄲㅔ.... 포타로 올리면 하트도 찍고 구독도 바로 찍을께............ 꼭 삐삐 챠줘야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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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약속...... 손가락 도장 꾸욱... 아참... 이왕 온 김에 제목 추천 부탁해도 되니........? me 네이밍 센스 렬루 구린 걸... 거의 작명소 가야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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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헉 나도 넘 구려서 나 그 해포 마법주문에서 하나 따왔어....... 뭐가 좋을라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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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음 둘이 비오는 여름 날에 재회했으니까 버려진 우산, 장마전선 이런 건 오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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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쓴이에게
오 그런것두 좋구 아니면 인물들간의 성격이나 행동에 비춰서 사자성어 넣어두 괜찮을것같아! 애이불비라는 사자성어 찾았는데 속으로는 슬프면서 겉으로는 아닌체함 이라눈 뜻이래 수가 공 버릴때 략간 그런.... 그런 필링을 받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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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아아악 너익 천재 아냐 진짜??????? 와 나 진짜 미텼다 사랑해 진짜로... ㅣ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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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그럼 나 이제 기다리면 되는거야.....? (⁎⁍̴̆Ɛ⁍̴̆⁎)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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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웅 제목도 이쁜 거 지어주고 고마웡 사랑해 ㅎ.ㅎ 9모가 끝나먄 딱!!!! 잘 써서 오께 히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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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쓴이에게
웅웅 기다리께......!(⁎⁍̴̆Ɛ⁍̴̆⁎)❣️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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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넘 기다리기가 힘들어서 호다닥 써왔어! 마음에 들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봐줬으면 좋겠다 ㅎ.ㅎ

https://catchthepresent.postype.com/post/236001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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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아아ㅏ아아ㅏ아아ㅏ아아ㅏ아아 다 읽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분위기 데박이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트꽝꽝이야 진짜루 ㅜㅜㅜ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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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ㅠ... 그렇게 말해주다니 그저 고마울 따름이야......... 나 진짜 글고잔데 쓰고 보니까 넘 구려서 올릴까 말까 고민했거든.......^^ 흑흑 한 사람이라도 내 글을 봐준다는 게 좋다 지짜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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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글쓴이에게
마자 그맛에 글쓰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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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슈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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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진짜 많은 CP 아는데 슈짐이랑 어울리는 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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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슈짐? 오케오케... 떡밥 찾아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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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밀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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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밀빵 누구누구얌? 넘 귀여운디 이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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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더보이즈 현재 영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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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생긴 사람들이네 마이 러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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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너익 진짜 대박이다 천재지 진짜 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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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거 눈물 터졌다는 거 보고 그 뭐냐 눈물 젖은 빵 생각남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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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쩐다걍이정도면쓰니가하나써도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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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22222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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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쩐다구??????? 렬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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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앞부분아주살짝비슷한거읽었는데뭔지생각이안나ㅜㅜㅜ아아ㅏ뭐였지!!!!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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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ㅓㄱ 비슷하면 안 되는뎅 롬곡. . .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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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부분 고아원 뭐시기 했을때 우리판 유명한 픽 하나 생각났는데 뒷내용 완전 달라 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한 픽은 완전 조직물이라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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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흑 어때 좋니. .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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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웅 내용 완전 좋다!!! 너익 얼른 그러니까 글써조 쓰고 좌표 부탁해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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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게써... 써서 올게...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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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윙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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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잉챰... 나는 잉챰만 생각하면 눈물 줄줄 나............ 흑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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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비스문 렬루 명작 흡 ㅠ 그 사랑인가요랑 같이 들으면 더 그 분위기 느낄 수 있어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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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아악 제발 나를 울게 하지 말아줘 흑흐긓긓긓ㄱ 나는 그거 있자나 잉챰 그 특유의 분명 친군데 몬가 아련하거나 섹텐 넘치는 느낌을 난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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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ㅁㅈㅁㅈㅁㅈ ㅠㅠㅠㅠ 진짜 미쳐벌여... 계략공 진짜 넘 잘 어울리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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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우진이 잡아먹을 것 같은 눈빛으로 보면서도 우진이한테는 슬쩍 져주는 지훈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건드리면 얄짤 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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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이런 거... 박우진 얼굴 뚫어지게 보는 거... 누가 이런 걸 친구라고 해 윙참이 친구면 난 친구 없어 ㄹㅇ 박우진 지인 만나서 잘 대화히다가 이제 헤어질 때 박지훈 박우진 지인한테 미묘한 견제하는 듯한 눈빛 보내고... 이미 픽 하나 뚝딱이구요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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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박지훈 눈빛 최소 짝사랑상대 보는 눈 아니먄 연인 보는 눈이다... 윙참이 친구면 나는 학교에서 왕따야 ㄹㅇ 저건 친구를 보는 눈빛이 아님 내가 저렇게 보먄 변태같다고 뺨 맞을 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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