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젠더이슈가 민감해졌잖아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고싶지 않아도 여혐같은거 알게되는데 혹시라도 내돌or관심가는 돌도 그러는거 아닐까 불안해져 물론 완전 혐오단어쓰고 그런건 에이 아니겠지 라는 마음이 더 큰데 그렇게 굵직한?아예 쓸애긔같이 구는거 말고 일상생활에서 사소하게 하는 여혐같은게 진짜 걱정됨 예를 들자면 쿵쾅이니 어쩌니 하는거라거나 게임에서 누가봐도 맥락상 안좋은 뜻으로 보이루 쓴건데 것다대고 아 자이루라고 해야되나?이렇게 모른척 비꼬는거라거나 학점가지고 with f이런식으로 미투 비꼬거나 이런류의 내용들을 재미로 소비하거나 등등등 내가 저런거보고 놀란게 차라리 전부 쓸애긔면 좋겠는데 의외로 다른글들 보면 유기견들 너무 마음아프다고 하는 감성있는?착한?사람들 꽤 많아서 놀랐어 그러다보니 약간 예시로 든 여혐사례들은 일베처럼 일반인 아닌사람 이렇게 구분되어있는것같지않고... 솔직히 남초글보면 자기들은 개념인이라고 생각하면서 숨쉬듯이 저러는거 존많이고... 약간 여혐은 인성이랑은 좀 별개인 느낌?그런 느낌을 요새 받아서 불안해져 그래서 관심가는 아이돌 영상보면서 좋을때도 약간 문득 현타찾아오고 혹시 나같은 익인들있어?그렇다면 어떻게 마음잡고 덕질해? 나도 편하게 덕질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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