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귀엽고 밝고 보면 기분좋아지는 이런느낌 이였다면 울고싶지않아때 진짜 내가 생각하던 세븐틴 이미지가 깨지는 느낌이였거든.. 마치 하루아침에 철이 들어버린 자식을 보는 기분이라고할까.. 세븐틴 정석청량 좋아하는사람도 엄청 많지만 나는 울고싶지않아 너무좋아했음ㅠㅠ물론 그전 곡들도 다 좋은거 아는데 세븐틴 청량만큼 울고싶지않아같은 컨셉도 독보적으로 어울린다고 생각함 이게 갑자기 왜생각났냐면 유튭에서 울고싶지않아 시상식인가 연말 무대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어 나 저때 오케스트라랑 한거 진짜 너무소름돋고 좋았거든ㅠㅠㅠㅠ그부분 바이올린소리는 들을때마다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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