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 수호가 리더로서 무거운 짐을 지고 있어요. 그 짐을 제가 좀 덜어주고 싶은데 맏형으로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요. 그래도 이제는 말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수호야, 이제 그 짐을 내게 좀 넘겨도 돼. 백현 수호 형 내가 장난이 심한데도 항상 받아줘서 고마워. 내가 고민이 있을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고민해준 것도 고마워. 수호 형이 엄청 노력형이에요. 그 모습도 정말 보기 좋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종대 수호 형 5년 동안 개성 강한 엑소를 이끌어 여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마워. 나 같으면 못했을 걸 아니까 더 대단하다고 인정해요. 찬열 수호 형은 제가 고민을 가장 많이 상담하는 상대예요. 형, 내가 그만큼 형을 좋아하는 거 알지? 앞으로는 서로 의지가 되는 사이이면 좋겠어. 왜냐하면 형은 내게 의지할 때가 거의 없잖아. 형도 내게 의지해주기를 바라. 경수 수호 형, 늘 멤버들의 어리광을 받아줘서 고맙습니다. 종인 수호 형 리더로서 멤버들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신경 써줘 고마워. 항상 멤버들을 깊이 생각해주는 마음을 느껴 앞으로도 잘 부탁해. 세훈 수호 형 리더여서 힘든 점이 많을 거예요. 얼마나 큰 부담감을 느끼면서 살아가는지 내가 다 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고마워하고 있다는 것만은 알아줘. 우리 이9조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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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