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가 없음 진짜 보고 심장 내려앉았었잖어...둘이 생방 땐가 숙소 같이 쓸 때 막 조곤조곤 얘기하는 거 나왔던 거 보고 되게 서로 뭔가 의지할 수 있는 동갑내기가 되었구나 싶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