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주마마가 오늘 왜 이리 애기짓을 하실까 내가 꽃 피워주마 나랑 살자, 달님 저 또한 오래 보면, 그리 다정하게 대해주실 겁니까? 다음 생에는, 겨울이 아닌 봄에 만나자고 앵무새가 새장 떠나 무얼 할까. 앵무새가 주인 떠나 무얼 할까. 누나(縷羅), 자알(自軋) 지내니(池耐泥) 나눈(拏嫩) 자알(自軋) 살아(薩娥). 보고십어(步苦十魚) '너에게로 날아가고 싶어.'
| |
|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
|
우리 공주마마가 오늘 왜 이리 애기짓을 하실까 내가 꽃 피워주마 나랑 살자, 달님 저 또한 오래 보면, 그리 다정하게 대해주실 겁니까? 다음 생에는, 겨울이 아닌 봄에 만나자고 앵무새가 새장 떠나 무얼 할까. 앵무새가 주인 떠나 무얼 할까. 누나(縷羅), 자알(自軋) 지내니(池耐泥) 나눈(拏嫩) 자알(自軋) 살아(薩娥). 보고십어(步苦十魚) '너에게로 날아가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