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여줄 준비가 됐어
하나가 된 우리 모습을
후회 없이 쏟아내고 싶어
매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 또 한 번 어둠이 내려
더 높은 벽이 날 막아도
이제 난 내일이 두렵지 않아
더 이상 혼자가 아닐 테니
- 언제든 널 내 안에 담아
우리 기억 잃어버리지 않게
- 그 누구 보다 아름다울 너니까
- 익숙했던 시간들을 손끝으로 그려
돌지 않는 시계처럼 제자리서 울어
-매일 하루의 끝에
시답지 않은 얘길 하고 싶은데
나의 계절의 끝에서
너와의 얘길 담고 싶어
- You know what I mean
너란 아이를 Dreaming
- 뒤돌아 서기가 너무 힘들어
바래다 줄 때마다 보내기 싫어서
- Time is runnin' out
금방 돌아올게
아직 들려주고 싶은 얘기가 많아
Time is runnin' out
조금만 기다려줄래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 나의 인생의 주인공 그게바로 너인걸
- 내가 더 많이 더 잘할게요
-피지 못한 꽃처럼 시들 수도 있던 날
알아봐 줬던 너니까
흔들리던 날 잡아준 너니까
- 새삼스레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해
선물 같은 나날 매일매일이 기념일같아
태양에 안겨버린 달처럼 너무 예쁘게
어떤 빛보다 더 반짝여 영원히
- 내 감정들이 모여 널 봐야 맘이 놓여
- 꿈만 같아 넌 달콤한 음악 같아
이 노래 같이 너만 보이니까 나타나
- 나를 숨 쉬게 했던 그 햇살 같은 미소는
볼 수 없다 해도 느껴지니까
- 우리 소중한 추억을 빛나는 마음을 간직하도록
오직 한 사람 내 맘을 담아 조용히 불러
너의 이름을
- 서툰 날 가슴에 품어주고
날 위해 울어준 그대 눈빛을 기억해
심장에 새길게요
- 내 사람이란 게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잘할게요
- 나조차 믿지 못했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날 일으켜 주던 그대가 있어서
이 노랠 부르고 있어
사랑한다는 말도 고맙다는 인사도
내 맘을 조금도 대신하지 못해
이제부터 그냥 내 맘 보여줄게요
- 우리의 영원은 이제 시작일테니까
- 이런 저런 말로 설명하지 않을게
혹시나 말론 다 보이지 않을까 봐
- 빛이 되어 넌 날 더 밝혀줘
- 꽤나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왔죠
혼자 슬퍼했던 기억
이젠 괜찮아요
그댈 만나려 그랬던 거니까
만나졌으니까
- 영원보다 딱 하루만 더
- 하지만 종착역과 출발역은 같은 걸
- 다시 뒤집은 모래시계가
새로 시작할 때
그때도 우린 함께일 거야
하도 좋은 가사들이 많아서...쓰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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