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이 친구 아니랄까봐 사진에서도 묻어나는 따뜻함과 다정함과 온화함 그 자체 옹 성 우 선생님 자고로 앵글에는 피사체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법이라고 했습니다. 입은 거짓말을 한대도 사진은 거짓말을 할 수 없지요. 옹성우 선생님의 온정과 사랑이 담긴 사진에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언제 한 번 전시회 열어주신다면 눈물을 머금고 가겠습니다 혹시 부담스러우시다면 화환이라도...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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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이 친구 아니랄까봐 사진에서도 묻어나는 따뜻함과 다정함과 온화함 그 자체 옹 성 우 선생님 자고로 앵글에는 피사체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법이라고 했습니다. 입은 거짓말을 한대도 사진은 거짓말을 할 수 없지요. 옹성우 선생님의 온정과 사랑이 담긴 사진에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언제 한 번 전시회 열어주신다면 눈물을 머금고 가겠습니다 혹시 부담스러우시다면 화환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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