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자체가 막 엄청 다정하게 꿀 떨어진다 이게 아니라 '어...뭐지' 하면서 심장 부여잡게 하는 멘트들이야... 그리고 각각 마지막 문장이 킬링 포인트인듯. 와 어쩜 저래? 지금... 지금 누나처럼... 감기 걸리겠다... 크리스마스..잖아요. 와 심지어 마지막은 반존대야 미쳐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