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보는 타팬들도 저게 뭐야 싶겠지만 팬들이라고 무조건 감싸는 거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더 속상했으면 속상했지 애한테 바라는 기대치가 있는 건데 매번 실망시킬 때마다 정말 속상함 내 새끼니까 뭐라고는 못 하겠고 아니야 늘 거야, 달라지겠지 생각하면서 매번 버팀 무대 볼 때마다 솔직히 걔만 신경 쓰이고 조마조마 한 것도 있어 걱정도 되고 근데 속도 상하고 내 새끼니까 예쁜 말만 봤으면 좋겠는데... 몇 반응들은 좀 보고 느끼는 게 있었으면 싶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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