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에 따옴표 달아준 것도 인생의 1/3? 을 응원해줘서 고맙다는 것도... 그냥 보는데 내가 다 눈물 주륵주륵이네 팬이랑 가수랑 엄청 따뜻하다... 간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