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 무대나 촬영장을 갓 데뷔했을 당시의 마음가짐으로 섰어도 그때도 저렇게 똑같이 했을까? 라는 생각 들어서 현타옴 뭔가 초심 잃어보인달까,,, 점점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연차가 쌓일수록 스트레스도 받을 수 있고 힘든 것도 다 이해 하는데 팬들이나 대중들이 사석에서 웃으라고 강요하거나 사석인데 무대에서처럼 활발함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노래 부르고 춤 추는 걸 직업으로 삼는 가수들이면 무대에서나 촬영장에선 본인 힘든 거 숨길 줄 아는 것도 난 능력이고 노력이라고 봐 표정연습이나 표정연기를 다들 왜하겠어 그것도 그만큼 무대에서 중요하게 작용되는 퍼포먼스나 다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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