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열등감으로 표현하는 게 맞는 건지도 잘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 이런 감정 드는 게 이상한 건 아닌 건지 좀 얘기해보고 싶어서.. 보통 다 우리 애들 건물주 되라... 중소기업되라.. 하잖아 나도 이렇게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똑같거든 영앤리치 짜릿하고 너무 좋고 그런데 문득 데뷔 초 때에 비해 옷 입는 거나 돈씀씀이 달라진 거 확 느껴지면 조금 현타 비스무리한 감정이 느껴질 때가 있어.. ㅋㅋㅋㅋㅋ물론 본진 더 잘 되서 기쁜 마음이 훠어얼씬 크지만.. 애들 잘 되서 좋은 건 당연히 좋은데 내 자신 때문에 그러나 ? 잘 모르겠지만 가끔 나 같은 생각 하는 익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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