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도 못하고 일만하다가 입대하는 널 강한 태풍이 우리나라를 강타하는 날 마지막으로 얼굴도 못보고 보내야하는 난 2년동안 너가 항상 말하던 건강 챙기고 있을게 두준이 너도 몸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다녀와 기다릴게 이제 차례대로 입대할텐데 너무 갑작스럽게 너를 보내서 더욱 힘들다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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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도 못하고 일만하다가 입대하는 널 강한 태풍이 우리나라를 강타하는 날 마지막으로 얼굴도 못보고 보내야하는 난 2년동안 너가 항상 말하던 건강 챙기고 있을게 두준이 너도 몸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다녀와 기다릴게 이제 차례대로 입대할텐데 너무 갑작스럽게 너를 보내서 더욱 힘들다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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