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하다고 해야할까 서로를 믿고 손을 진짜 꽉 잡아서 안놓고 꺄르르르 웃고있는느낌이야 서로를 너무 사랑하고 말하지않아도 알고, 이제 가수와 팬을 넘어 말로 형용할수없는 그 무언가 인생의 동반자 서로의 일상에 이미 스며들어 서로가 서로의 인생이되고 일상이되는거같아 너무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