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다 울었다고 생각했는데 또 눈물나... 왜 자꾸 나 울려 ㅠㅠㅠㅠㅠㅠ 동운이 맘이 내 마음이고 요섭이 맘이 내 맘이야 준형이 말처럼 다섯이 뭉치면 웃고 웃는 너희를 보면서 내가 웃을 수 있었어 너무 고마워 진짜 우리 또 보자 기다릴게 오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