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창시절 그리고 갓 성인이 되었을때까지 정말 나보다 그 아이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많이 사랑했고 위로도 많이 받은거같아
처음이자 마지막인 팬싸에서 많이많이 좋아했고 앞으로 이렇게 가까이서는 아니겠지만 누구보다 더 열심히 응원할거라는 말을 했고 내 돌도 나를 응원해준다고 해서 되게 훌훌 털고 웃으면서 인사 했고
지금도 되게 멋있는 아이돌로 자리하고있는 내 전본진 보면 되게 자랑스럽고 든든한 옆집오빠같아
간혹 우울한 생각에 빠져서 힘들때면 팬싸에서 들었던 이야기 되새기면서 마음 다 잡고 한다...
마지막으로 보러 간 콘서트에서 많이 울었지만 무대에서 밝게 빛나는 아이들 보면서 되게 행복했다...
아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사실 잘 모르겠지만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많이 좋아해 구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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