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낸 애 미안하게 어쩔 수 있나 싶지만 내가 저 상황이였으면 참으려고 해도 나왔을 거 같음20등이고 불안한데 자기가 잘 하는 노래까지 못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진짜 난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