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는 뭐ㅋㅋㅋㅋ진짜 말할것도 없음 본인 잘못도 아닌걸로 바들거리면서 울먹거리는 첫째 떨어지는 와중에 첫 분량 생겼는데 남아있는 연생들 챙기는 둘째 대상포진 걸려서 아픈 셋째 외모 성격 관련해서 죄송하다는 넷째 11화는 뭐... 브랜뉴 불려도 임영민 잡아주지도 않고 자기도 그거 알아서 타연생이 영민이 고갯짓으로 가리키면서 너? 하는데 절레절레하고 4분할 안뜬거 보고 놀라는 애기들이랑 임영민 무너질듯이 우는거 김동현 떨어진 임영민 위로해주려고 형 이름 소리지르면서 찾는거랑ㅎㅎ... 그때 위로해준 용국이 환웅이 진짜 고마움ㅜㅠㅠㅠㅠ 진짜 힘들었다 그래서 지금이 더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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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일본 배우는 안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