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릴 위해 항상 울던 갈매기가 걱정돼 너무 힘들 땐 네 초록빛이 돼줄게 우리 서로 Don't forget 언제나 너의 곁에 있다는 거 You must know that 넌 존재해 내 마음에 I'll be your home 늘 같은 시간 같은 자리 언제나 함께였던 우리가 아닌 누구도 이해 못 할 크기로 흘러가는 것 중 이건 Only one part 적어도 돼줄 거라 믿어 이거 Bookmark 이거 하나만 잊지 마 아주 먼 어느 밤 너를 위로할 별 하나 아마 나일 거야 기억해 We are in touch 흐름에 그대로 놔둘 때가 더 자연스러워 But I don't want this to sound like we're about to depart 지나고 보니 어렸던 그땐 참 커 보였던 Imma call back 부르는 내 톤을 잊지 말고 언제든 외칠 땐 하던 대로 Hope we always feel like 아우ㅜㅜㅠㅠ 눈물나 진짜ㅜㅜㅠ 민형이 못보내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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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