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기 때 애들 뭐 하나라도 뜨면 달려오려고 프리스틴 키알 해두고 난 뒤에 지금까지 혹시... 혹시... 하면서 키알 계속 나뒀는데 터지라는 떡밥은 안 터지고 하루에 꼭 한 번은 일례행사처럼 프리스틴은 컴백 안 해? 물어보는 글로 시작해서 컴백 물어보는 글, 그러면 팬들 한탄하는 글 돌고 물어보는 글에도 댓 달아줄 수 있는 건 없고 맨날 할 수 있는 말은 우리도 몰라... 이거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싫다는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상황을 만들고 몰고 간 플디가 화가 나고 짜증나 왜 팬들을 넘어 타팬들까지 플틴의 컴백여부를 기다리고 같이 애타해야 하는거지? 타팬들까지 나서서 왜 그래? 물어보는 와중에 어떻게 소속사라는 사람들은 아무 것도 안 하는 거지? 플디는 상황이 있으면 차라리 그냥 시원하게 다 말해줬으면 좋겠다 이유라도 알면 언제까지 기다리면 되겠다 생각정리, 마음정리라도 하지 이건 뭐 희망고문도 아니고 정말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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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정용화는 드라마 찍을때 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