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났던 12년 4월의 봄 그 이후로 내 삶은 언제나 청춘의 연속이었어 함께한다면 언제까지나 청춘이라는 나의 청춘아 언제나 행복만 하길, 더운 여름도 쌀쌀한 가을도 추운 겨울도 모르고 언제나 봄 속에서 살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