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때의 설렘 순수함 보면서 즐거워하고 재밌어하고 다음주를 기다리고.. 근데 지금은 그런 프로그램도 나에겐 없구 예전처럼 설레면서 팬이었던 감정이 드는 연예인분들도 없구.. 이렇게 나도 또 한살이 드나보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
아직도 그때의 설렘 순수함 보면서 즐거워하고 재밌어하고 다음주를 기다리고.. 근데 지금은 그런 프로그램도 나에겐 없구 예전처럼 설레면서 팬이었던 감정이 드는 연예인분들도 없구.. 이렇게 나도 또 한살이 드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