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은 그저 현상을 반영하는 차트일뿐이라고 생각해 이미 가요시장에서 다양성이 없어져서 오히려 아이돌이 장르를 그 안에서 세분화시켜서 진화하고 있었잖아 흔히 얘기하는 대중성은 시장자체가 줄어들었고 각자 취향에 맞는 장르가 분화된 아이돌 노래를 취사선택해 듣거나 적은 공급이지만 아이돌이 아닌 쪽을 선택해서 듣고 있어 멜론안에서 그런 현상이 안나타나느냐 또 그건 아니야 밤낮으로 바뀌고 있지만 아이돌이 아닌 공급자들의 노래도 분명 차트에 들어있어 그리고 이전세대하고 달라서 음악을 들으려면 적극적으로 찾아 들을 플랫폼을 스마트폰으로 가진 유저세대가 40대까지야 멜론이 대중성을 반영못하는게 아니고 상술적으로 실시간 차트를 운영하면서 그 차트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아이돌팬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거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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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