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좀 관심가지고 이것저것 보기 시작한게 2주밖에 안되어서 정확히 뭐 어떤 성격이라고 말하긴 애매한데ㅋㅋㅋ 진짜 첫인상이랑은 전혀 다름 걍 얼굴만 보면 좀 차갑고 전형적인 냉미남st라서 주춤하게 되는데 실제로 영상이나 팬들 정성담긴 영업글 보다보면 세상 순함ㅋㅋ걍 좀 신기해 사람잌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할때도 응.아니.(차갑) 이럴것 같은데 막상 보다보면 느릿느릿 웅냥냥 옹알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신기해...근데도 하고싶은 말은 똑디 하는편인것 같음 계산된 말이 아니라 진짜 자기가 진심으로 말해주고 싶어서 하는 말들 있잖앜ㅋㅋㅋㅋ그런거 볼때마다 먼가 기분 묘해져 내가 볼 땐 뷔는 진짜 코어되는 지름길 99%가 성격임 뭔가 계속 찾아보게 만들어 구석에서 뭐 하고 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길래 웅냥거리는건지 궁금하게 만듦 근데..아직 나도 찾아본지 얼마 안되어서 캐해석 틀렸을수도 있음..떡밥이 너무 많아서 봐도 봐도 남아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