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애가 잘못한게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최애에 대해서 마음이 너무 커지니까 약간 스스로 방어막 치는거같아 혹시 사고 치거나 스캔들 날까봐 상처받을거같아서 불안해.... 최애는 아이돌 1회차지만 나는 1세대부터 아이돌을 대대로 파고 내려와서 구최차애들이며 탈덕한 팀들이며 갖은 ㅂㅋ를 다 봤단 말이야 그동안 난 애정식어서 탈덕한적이 없어.. 다 사고치거나 잠정해체라 강제 탈덕당함 그래서 막 불안하다 솔직히 지금까지 본 최애 자체는 그럴애가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다가 뒷통수 맞은적이 너무 많아서 돌판을 탈출하는게 답인가 차애를 열심히 파고 있어볼까

인스티즈앱
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작은 분식집 운영하다 숨져…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