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자꾸 힘들다고 하길래 고민을 얘기하라고했더니 모든게 허무하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너무 바쁘고 혼란스러워보였음) 하길래 너 쉬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다고 좀 쉬라고 그래도 된다고 얘기해줬음 길가면서 얘기했는데 그 얘기하고 난 슈가안보고 쨍알 쨍알하면서 왔는데 슈가가 사라져있었고 난 잠에서 깼음 네 다음 티엠아이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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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자꾸 힘들다고 하길래 고민을 얘기하라고했더니 모든게 허무하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너무 바쁘고 혼란스러워보였음) 하길래 너 쉬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다고 좀 쉬라고 그래도 된다고 얘기해줬음 길가면서 얘기했는데 그 얘기하고 난 슈가안보고 쨍알 쨍알하면서 왔는데 슈가가 사라져있었고 난 잠에서 깼음 네 다음 티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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